사이드미러 수리 전후 사례
사이드미러가 고장 나도 통째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모터카가 실제로 고친 미러의 수리 전후 모습과, 분해부터 완성까지의 수리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수리 전후 비교 — 깨진 유리만 복원
폭스바겐 페이톤 운전석(LH) — 왼쪽 수리 전, 오른쪽 수리 후
유리가 깨지고 변색된 미러였지만, 미러 본체와 열선은 살리고 유리만 R1300 광각(곡면) 유리로 재단해 복원했습니다. 거울만 깨졌다면 미러 전체를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리 과정 4단계 — 접이모터 교체
크라이슬러 더 뉴 300C 조수석(RH) — 접힘·펴짐이 안 되던 미러
- 고장 미러 분해 — 미러를 떼어 내 분해하고, 어디가 고장 났는지 확인합니다.
- 접이모터 분리 — 고장 원인인 접이모터를 미러 몸체에서 분리합니다.
- 모터 교체·조립 — 접이모터를 교체하고 분해한 순서의 역순으로 다시 조립합니다.
- 커버 장착·완성 — 작업하는 동안에는 스크래치를 막기 위해 커버를 떼어 두었다가, 마지막에 장착해 마무리합니다.
차에 장착한 뒤에는 접힘·펼침과 각도조절이 정상으로 움직이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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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사진만 보내도 수리가 되는지 알 수 있나요?
A. 네. 미러 전체와 고장 부위 사진, 차종·연식을 보내 주시면 먼저 확인해 수리 가능 여부와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Q. 수리 후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A. 수리한 부분은 부품과 공임을 포함해 6개월 동안 A/S를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