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파나메라 조수석 사이드미러 펼칠 때 뒤로 넘어감 — 부러진 스토퍼 새로 설치
포르쉐 파나메라 조수석 사이드미러가 펼칠 때 제자리에 서지 않고 뒤로 넘어가 급히 수리한 사례입니다. 경기도 거래처에서 맡겼습니다.
원인 — 스토퍼 절단
모든 전동 사이드미러에는 접고 펼 때 모터가 멈추는 자리를 잡아 주는 스토퍼가 들어 있습니다. 바깥에서 지나친 힘이 걸리면 스토퍼가 먼저 부러지도록 돼 있는데, 모터의 다른 부분과 차체를 보호하려는 설계로 보입니다. 이 파나메라도 스토퍼가 끊어져, 미러가 펼친 자리에서 멈추지 못하고 뒤로 넘어가는 상태였습니다.
작업 내용
부러진 스토퍼를 새로 설치해 미러가 다시 제자리에서 멈추도록 했습니다. 설치 방법은 아이모터카의 작업 노하우라 자세히 적지 않습니다.
수리 후 벤치테스트 영상
▶ 포르쉐 파나메라 조수석 사이드미러 스토퍼 수리 후 벤치테스트(쇼츠)
같은 스토퍼 수리 사례: BMW Z4 조수석 스토퍼 새로 설치
자주 묻는 질문
Q. 사이드미러를 펼치면 뒤로 젖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미러를 펼친 자리에 멈춰 주는 내부 스토퍼가 부러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 파나메라는 스토퍼를 새로 설치해 수리했습니다.
미러가 펼친 뒤 흔들리거나 넘어간다면 상담 신청으로 증상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