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 ECM 유리 파손 — R1300 광각 유리로 복원

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 R1300 광각 유리 복원 후

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의 ECM 유리가 깨져 광각 유리로 복원한 사례입니다.

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 깨진 ECM 유리

ECM 유리는 왜 복구가 안 될까

ECM(Electronic Chromic Mirror)은 주변 빛과 반사되는 빛의 세기를 감지해 반사 밝기를 조절하는 유리로, 진공 포장 구조라 한 번 깨지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대부분 차량이 선팅돼 있어 ECM의 야간 눈부심 방지 효과 차이가 크지 않고, 오히려 선글라스를 끼고 실내에 들어간 것처럼 어둡게 보이는 불편도 있습니다.

작업 내용

ECM 기능을 뺀 광각미러(Convex R1300)로 재단하고, 원래 유리에 있던 근접센서 표시등 자리도 그대로 도안해 살렸습니다. 원래 백플레이트를 그대로 써서 열선도 유지했습니다. 순정 미러로 교체하는 것과 비교하면 비용 차이가 큰 방법입니다.

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 R1300 광각 유리 복원 후 렉서스 ES300h 운전석 사이드미러 백플레이트(열선)

자주 묻는 질문

Q. ES300h ECM 미러가 깨지면 순정으로 바꿔야만 하나요?
A. 이 ES300h는 순정 교체 대신 원래 백플레이트에 R1300 광각 유리를 재단해 붙이고, 근접센서 표시와 열선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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