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S 운전석(LH) 사이드미러 — 분해 상태로 들어온 거래처 의뢰, 접이모터 교체 후 재조립

캐딜락 CTS 운전석(LH) 사이드미러가 완전히 분해된 상태로 거래처에서 수리 의뢰된 건입니다. 접이모터를 교체하고 미러를 다시 조립해, 접힘·펼침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의뢰 내용

거래처에서 운전석(LH) 아웃사이드미러를 차량에서 떼어 커버 하우징, 내부 프레임, 받침까지 모두 분해한 상태로 맡겼습니다. 이렇게 부품이 흩어진 상태로 들어와도 수리와 재조립이 가능합니다.

수리 과정 — 접이모터 교체 후 재조립

접이모터를 새것으로 교체한 뒤, 분해된 부품을 원래 구조대로 다시 조립했습니다. 하우징과 받침을 잇는 배선도 제자리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분해된 상태로 수리 의뢰된 캐딜락 CTS 운전석 LH 사이드미러 부품 — 커버 하우징, 내부 프레임, 받침
분해된 상태로 들어온 부품(하우징·내부 프레임·받침)
캐딜락 CTS 운전석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받침이 배선으로만 이어진 분해 상태
하우징과 받침이 배선으로만 이어진 상태
접이모터 교체 후 재조립을 마친 캐딜락 CTS 운전석 LH 사이드미러
접이모터 교체 후 재조립 완료

수리 결과

같은 차종의 다른 수리 사례는 캐딜락 CTS 조수석 사이드미러 수리와 캐딜락 CTS 수리사례 모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이드미러를 이미 분해한 상태로 맡겨도 수리할 수 있나요?

네. 이 사례처럼 하우징, 내부 프레임, 받침까지 모두 분해된 상태로 들어와도 접이모터를 교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정비업체(거래처)에서 미러만 보내 수리를 맡길 수 있나요?

네. 이 건은 거래처에서 차량에서 떼어 낸 미러만 맡긴 경우로, 수리와 재조립을 마친 뒤 작동을 확인해 돌려드렸습니다.

정리

거래처에서 완전히 분해된 상태로 맡긴 캐딜락 CTS 운전석(LH) 사이드미러는 접이모터를 교체하고 재조립해 수리했습니다. 수리 후 접힘·펼침 작동을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