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Z3 구형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파손 — 광시야각 R1300 재단, 열선 유지 복원
BMW 구형 Z3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가 깨져 복원한 사례입니다. 미러 유리 가운데를 가로질러 금이 두 줄 간 상태였습니다. 아이모터카는 이 유리를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R1300)으로 재단하고, 원래 붙어 있던 열선은 그대로 살려 작업했습니다.


작업 내용 — R1300 곡면경 재단, 열선 유지
깨진 유리 대신 곡률 R1300 곡면경을 원래 유리 모양대로 재단해 붙였습니다. 미러 뒤쪽의 열선은 살아 있어서 떼어 내지 않고 그대로 썼기 때문에, 복원 후에도 김 서림·성에 제거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평면에서 곡면으로 — 사각지대가 줄어듭니다
R1300 곡면경은 평면 유리보다 옆 차선이 더 넓게 보이는 광시야각 유리입니다. Z3처럼 오래된 차는 같은 순정 유리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재단 복원은 원래 미러 틀과 열선을 그대로 쓰면서 시야까지 넓힐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같은 R1300 재단 사례는 사각지대 태그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정리
BMW 구형 Z3 조수석 사이드미러 유리파손은 깨진 유리를 광시야각 곡면경 R1300으로 재단해 복원했고, 열선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미러를 통째로 바꾸지 않고 유리만 새로 만들어 끼운 작업입니다.
내 차 미러 유리도 재단 복원이 되는지 궁금하다면 상담 신청으로 차종과 깨진 유리 사진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