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320 운전석(LH) 사이드미러 유리 파손 — 평면유리를 광시야각 R1300 곡면경으로 재단 복원
벤츠 S320 운전석(LH) 사이드미러 유리가 깨져, 원래의 평면유리 대신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으로 재단해 복원한 사례입니다. 자기 유리 플레이트의 열선을 살려 작업했습니다.
증상 — 산산이 깨진 운전석 유리
운전석(LH) 사이드미러 유리가 전체적으로 산산이 깨진 상태였습니다.
수리 — 평면유리를 R1300 곡면경으로
이 차의 운전석 미러는 원래 평면유리입니다. 복원하면서 광시야각 곡면경(R1300)으로 재단해 붙여, 평면유리보다 넓게 보이도록 해 사각지대를 줄였습니다. 자기 미러로 작업하기 때문에 열선이 살아 있으면 살려서 작업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 사례도 자기 플레이트의 열선을 살렸습니다. R1300 곡면경의 특징은 아우디 A7 유리 복원 사례와 광각미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S클래스의 모터 수리 사례는 벤츠 S550 AMG 운전석 모터 교체 수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리 과정
자주 묻는 질문
원래 평면유리인 사이드미러도 곡면경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이 사례처럼 유리를 복원할 때 평면유리 대신 광시야각 곡면경(R1300)으로 재단하면 더 넓게 보여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깨진 사이드미러 유리, 신품으로 바꾸는 것과 재단 복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비용입니다. 특히 수입차는 신품 미러가 비싸서, 재단 복원과 금액 차이가 2~3배 이상 납니다.
정리
벤츠 S320 운전석(LH) 사이드미러의 깨진 평면유리를, 자기 열선을 살린 채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으로 재단 복원해 사각지대를 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