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클래스 W211 후기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 파손 — 광시야각 R1300 재단 복원
벤츠 E클래스 W211 후기형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가 깨져,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으로 재단해 복원한 사례입니다. 값비싼 신품으로 바꾸지 않고, 자기 미러에 유리만 새로 재단해 붙였습니다.
증상 — 여러 갈래로 금이 간 유리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가 아래쪽 모서리에서 시작해 여러 갈래로 금이 가 뒤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수리 — 광시야각 R1300 곡면경 재단 복원
깨진 유리를 걷어내고, 광시야각 곡면경(R1300)을 원래 유리 모양에 맞춰 재단해 붙였습니다. 자기 미러로 작업하기 때문에 열선이 살아 있으면 살려서 작업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 사례도 자기 열선을 살려 복원했습니다. R1300 곡면경의 특징은 아우디 A7 유리 복원 사례와 광각미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리 전·후
자주 묻는 질문
깨진 사이드미러 유리, 신품으로 바꾸는 것과 재단 복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비용입니다. 특히 수입차는 신품 미러가 비싸서, 재단 복원과 금액 차이가 2~3배 이상 납니다. 재단 복원은 깨진 유리 자리에 광시야각 곡면경(R1300)을 원래 모양대로 잘라 붙이는 방식이라, 신품보다 시야가 넓어지는 점도 다릅니다.
유리를 재단하면 열선은 어떻게 되나요?
자기 미러로 작업하기 때문에, 열선이 살아 있으면 살려서 작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리
벤츠 E클래스 W211 후기형 조수석(RH) 사이드미러의 깨진 유리를,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으로 재단해 자기 열선을 살려 복원했습니다. 수입차는 신품 미러가 비싸 재단 복원과 금액 차이가 2~3배 이상 나므로, 유리만 깨졌다면 재단 복원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