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 파손 — 택배 접수, 열선 살려 광시야각 R1300 재단 복원
아우디 A6 조수석(RH) 사이드미러 유리가 깨져 택배로 수리를 의뢰받은 사례입니다. 자기 유리 플레이트에 열선을 살린 채,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을 재단해 복원한 뒤 다시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접수 — 깨진 유리만 택배로
미러 전체가 아니라 깨진 유리(플레이트 포함)만 택배로 받았습니다. 유리 위쪽에서 시작된 금이 여러 갈래로 퍼진 상태였습니다.
수리 — 열선 살려 R1300 재단 복원
깨진 유리를 플레이트에서 걷어내고, 광시야각 곡면경(R1300)을 원래 유리 모양대로 재단해 붙였습니다. 자기 미러로 작업하기 때문에 열선이 살아 있으면 살려서 작업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 사례도 플레이트의 열선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R1300 곡면경의 특징은 아우디 A7 유리 복원 사례와 광각미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작업 과정







자주 묻는 질문
깨진 사이드미러 유리만 택배로 보내도 되나요?
이 사례는 깨진 유리(플레이트 포함)만 택배로 받아 재단 복원한 뒤 다시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차를 가지고 오기 어려운 지방 고객도 이 방식으로 맡길 수 있습니다.
깨진 사이드미러 유리, 신품으로 바꾸는 것과 재단 복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비용입니다. 특히 수입차는 신품 미러가 비싸서, 재단 복원과 금액 차이가 2~3배 이상 납니다. 재단 복원은 광시야각 곡면경(R1300)을 원래 모양대로 잘라 붙이는 방식이라 시야가 넓어지는 점도 다릅니다.
정리
아우디 A6 조수석(RH) 사이드미러의 깨진 유리를 택배로 받아, 자기 플레이트의 열선을 살린 채 광시야각 곡면경(Convex, Wide Angle, R1300)으로 재단 복원하고 다시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