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3008 조수석(RH) 사이드미러 목 부러짐 — 부러진 모터 축 교체 수리
푸조 3008 조수석(RH) 사이드미러의 목이 부러져 수리한 사례입니다. 접이모터 위쪽의 축이 부러져 미러가 떨어져 나간 상태였고, 모터는 그대로 두고 부러진 축만 교체해 다시 조립했습니다. 작업 난이도가 꽤 높은 수리였습니다.
증상 — 목 부러짐
조수석 미러 본체와 받침을 잇는 “목” 부분이 부러진 채로 수리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분해해 보니 접이모터 위쪽의 플라스틱 축이 부러져 조각이 떨어져 나간 상태였습니다.
수리 내용 — 부러진 축 교체
미러를 떼어 내기 위해 도어 트림을 분리하고, 미러를 분해했습니다. 접이모터는 원래 것을 그대로 쓰고, 부러진 축만 교체한 뒤 다시 조립했습니다.
수리 결과
자주 묻는 질문
사이드미러 목이 부러지면 미러를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사례처럼 접이모터 위쪽 축만 부러진 경우, 모터는 그대로 두고 부러진 축만 교체해 수리할 수 있습니다.
목이 부러진 미러는 어떻게 떼어 내나요?
도어 트림을 분리해 안쪽의 고정 볼트와 배선을 푼 뒤 미러를 떼어 냅니다.
정리
푸조 3008 조수석(RH) 사이드미러의 목 부러짐은 접이모터 위쪽 축이 부러진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모터는 그대로 두고 부러진 축만 교체해 다시 조립했고, 수리 후 작동을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