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캠리 운전석(LH) 사이드미러 목 부러짐 — 부러진 축만 교체 수리
토요타 캠리 운전석(LH) 사이드미러 목이 부러져 수리한 사례입니다. 미러를 통째로 바꾸지 않고, 부러진 축(목) 부분만 교체해 원래 미러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증상 — 사이드미러 목 부러짐
사이드미러 “목”은 미러 몸체와 차에 붙는 받침을 잇는 축 부분입니다. 이곳이 부러지면 미러가 흔들리거나 제자리에 고정되지 않아, 주행 중 뒤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수리 — 부러진 축만 교체
미러 커버, 유리, 접이모터는 이상이 없어 그대로 두고, 부러진 축 부분만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망가진 부분만 바꾸기 때문에 미러 전체를 새로 사는 것보다 부담이 적고, 차체 색 커버와 방향지시등도 원래 것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수리 후 작동 영상
토요타 캠리 운전석 사이드미러 수리 후 작동 영상 보기
정리
토요타 캠리 운전석 사이드미러 목 부러짐은 부러진 축 부분만 교체해 수리했고, 커버·유리·모터는 원래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목이 부러졌다고 미러를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드미러 목이 부러졌다면 상담 신청으로 차종과 미러 사진을 보내 주세요.